청예단_나눔참여 > 청예단_긴급사례 3 페이지

Total 39
[긴급사례-9호] 14살 윤수의 일기장 (20)
2012-01-19 13:27
윤수는 웃음많은 명랑한 소년이었습니다. 하지만 약한 윤수를 친구들이 하나둘씩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덩치도 크고 키도 윤수보다 두뼘이나 커버린 친구들에게 하지마! 싫어!라는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윤수는 친구들의 폭력으로 인해 서서히 움츠려 들기 시작했습니다.
[긴급사례-8호]희수야! 이제 세상밖으로 나가보렴! (3)
2012-01-16 18:18
희수에게 여러분의 사랑을 보내주세요!
[긴급사례-7호] 딸들아 미안하다..엄마가 많이 아파서.. (8)
2011-12-16 16:15
딸들아! 미안하다..엄마가 많이 아파서.. (대학생 자원봉사 윤보라학생님이 재능기부로 제작해 주셨습니다.)
[긴급사례-6호] 라오스를 아시나요? "뚜이의 학교보내기 프로젝트" (12)
2011-12-12 18:33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인 라오스 라오스에 살고 있는 뚜이가 학교에 갈수 있도록 여러분의 사랑을 보내주세요! * 위 웹자보는 윤보라님의 재능기부로 제작되었습니다*
[긴급사례-5호] 열두살 은재에게도 봄은 올까요? (3)
2011-12-09 11:06
12살 은재에게 여러분의 사랑을 보내주세요!
[긴급사례-4호] 12살 용민이의 소원 (1)
2011-12-08 17:28
12살 용민이에게 여러분의 사랑을 보내주세요!
[긴급사례-3호] 인도, 깔룰루 마을 아이들에게 신발을 보내 주세요! (1)
2011-09-06 15:14
신발이 없어 신나게 뛰지도 힘차게 걷지도 못하는 아이들 거친 자갈과 돌맹이 흙으로 뒤덮인 길을 걸으며 학교로 향합니다. 신발이 없어 험한 길을 걸어도 아이들은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하지만 온종일 맨발을 걷다 보면 온통 피투성이가 된 발이 쓰라리기만 합니다.
[긴급사례-2호] 엄마, 울지마! 예은이가 그리는 아름다운 세상 (1)
2011-09-06 14:59
초등학교4학년 때 집단으로 따돌림을 받고, 계속적인 폭력으로 시달렸던 딸 루비는 대인기피, 지적장애가 와서 이젠 일반 학생들과 어울리기도 힘듭니다. 상담사에 의하면 루비는 심한 우울증, 대인기피, 특히 자살이라는 단어를 쉽게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루비에게도 화가라는 꿈이 있다고 합니다
[긴급사례-1호] 이슬이의 특별한 소원
2011-08-01 09:45
이슬이는 장애를 가진 여학생으로 엄마는 스스로 생을 마감하고, 아버지와 언니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언니도 학교폭력피해학생으로 동생과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슬이는 친구들의 따돌림과, 폭행으로 현재도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1  2  3